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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틀킹덤 숙주님
유부YUBU
2013. 9. 28. 09:24
해골 때문에 울며불며 비명지르고
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양손으로 입 막고 떨고
바위 굴러오니까 죄송해요 죄송해요 연발하면서 도망가고
결국 돌에 발 걸려서 넘어지던 배틀킹덤 시절의 귀여운 숙주님이 떠올라서 그려보았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