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>사막의 꽃 (도적숙주) 목록 정리글 링크<< (새 창으로 열립니다)
그리고 '사막의 꽃'으로 이어집니다...
갑작스럽지만 이걸 끝으로 사막의 꽃 시리즈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하지 않습니다
그래도 파라오 즉위식 날의 이야기나 백마도사를 통해 료가 쿨 에르나 일에 대해 알게 되는 이야기는 언젠가 그리고 싶기 때문에 완전히 완결이라고는 못 하지만..
오랫동안 생각해봤지만 여기에서 일단 매듭을 짓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어요
두 이야기를 그리게 되더라도 1편과 2편의 이미 그린 이야기들 사이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1.2편 이야기 뒤에 올리는건 어색할 것 같기도 하고요...
저만의 동인 설정 발사ㅏㅏㅏ에 여러가지로 부자연스러운 표현도 많았는데도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!
2년까지는 안 가지만 110페이지 좀 넘게 그리는 데에 분량에 비해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..완전히 완결인게 아니라 부끄럽지만...☆TL
욕심으로는 전부 다 다시 그리면서 특히 1편의 도적왕의 감정선도 정리하고 료 감정선도 좀 더 그려내고 싶지만
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는걸 사막의 꽃을 연재하면서 새삼 다시 느꼈기 때문에 자제하겠습니다...ㅋㅋㅋㅋ...☆TL
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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