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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애들 그리는 거 재밌는데 어렵네요:Q...
사막의 꽃 0편으로 어릴 적 이야기를 그리고, 애매한 숫자이지만 1.2편 쯤으로 두 사람이커서 만난 후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보려고 합니다. (하얀 피부~사막의 꽃 사이의 이야기)
꽁냥꽁냥 연애하면서 세상 넓혀가는 이야기나 현대편을 그리고 싶은 마음도 여전히 있기 때문에 그냥 0, 1.2편 먼저 하고 3편과 현대편으로 가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해요ㅋㅋㅋㅋ
아니면 사막의 꽃 시리즈 그리면서 현대편 동시 연재(?)한 것처럼 이것저것 불쑥불쑥 튀어나올지도 모르겠네요...관람 불편한 사이트라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
하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:9 다 그릴 수 있을까.....
어릴 때의 기억은 커가면서 둘 다 잊어버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. 둘 다 살아남기도 바빴을텐데´_`
그래도 어릴 적에 만난 적이 있었으면 싶어서 그렸습니다.
시기적으로는 아직 쿨 에르나 참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.
참고로 꼬맹이 도적왕이 들고 있던 창은 자기가 직접 만든 것으로, 부실해서 물고기는 잡을 수 없습니다:9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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