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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백도 료가 먼저 했었고...사랑에 대해서는 료가 더 당당하고 도적왕은 정말 행복해 죽겠다는 오오라를 풀풀 풍겨주면 좋겠어요. 히히
료가 조각가로 이름 날리고 있다는 건 또 저의 욕심 설정^q^
사실 왕궁에 파라오 동상 같은 것도 조각해서 보낸다고 하고 싶은데...무리수인 것 같지만 언젠가 그려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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